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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 영화, 멕시코 특수부대 마약갱단과의 전면전 희생정신 투혼발휘

by alpharius 2025.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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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멕시코 특수부대

 

멕시코 영화는 나름대로 멕시코를 담은 특유의 개성이 있습니다. 그들의 전통의상이나 관습이 영화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밀리터리 액션 영화로서 보통의 군인들끼리의 정통 야전 전투영화는 아닙니다. 오히려 민간 갱단들과의 전투를 벌입니다. 어느 날 특수부대원 게레로 대위는 우연히 길을 가던 중 갱단들이 모녀를 인질로 삼고 납치하려고 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다른 일행이 만류하지만 게레로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군인정신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갱단들에게 경고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반대로 게레로에게 총구를 겨누면서 간섭하지 말고 비키라고 협박합니다.

 

게레로는 안 되겠는지 빠른 동작으로 갱단들 중 일부를 처치한 후에 우두머리를 잡아 총을 겨누면서 갱단 두목의 부하들에게 당장 총을 내려놓으라고 요구합니다. 이때 마침 바로 앞에 있는 경찰서에서도 경찰들이 나와 게레로를 갱단으로 오해하고 총을 내려놓으라고 다 같이 총을 겨눕니다. 게레로는 자신의 특수부대 대위 신분증을 경찰들에게 보여줍니다. 경찰들은 신분증을 확인한 후 게레로의 편에 서서 진짜 갱단들에게 총을 내려 놓으라고 요구합니다. 서로 대치하다가 갱단은 자신들이 불리해지자 승복하고 총을 내려놓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잘 풀리는 듯합니다.

 

 

2. 마약갱단과의 전면전

 

게레로 대위와 대원들은 모처럼 휴가를 함께 출발합니다. 가족들과의 기분 좋은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신나는 여행을 갑니다. 그러나 순탄치 못한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적한 시골길 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차량 한 대가 고의로 돌진해서 사고를 냅니다. 충격을 받고 주저하는 사이에 갱단들이 차에서 내려 무차별 총격을 가합니다. 일반인 같았으면 앉은자리에서 그대로 당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들은 모두 고도의 특수훈련을 받은 특수부대원들입니다.

 

그래서 재빠르게 차량에서 나와 차를 중심으로 은신합니다. 총격은 계속되고 이들에게는 마침 휴가 가던 중이어서 대항할 무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갱단들에게 다가가서 육박전으로 처치하고 차례대로 무기를 획득하여 모두 소탕합니다. 무기를 빼앗고 나서 이들이 더 몰려올 것을 예상하고 전투준비를 합니다. 바로 갱단 후진들이 몰아닥칩니다.. 이번에는 더 많은 숫자가 왔습니다. 치열한 총격전 끝에 이들도 모두 물리칩니다. 하지만 분명히 더 몰려올 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일단 산속으로 피신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으로 긴급하게 지원을 요청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접선 장소을 정하고 도보로 이동하기로 결정합니다. 가는 길에 곳곳에서 갱단들이 추적하여 총격전을 치열하게 벌입니다. 가지고. 있던 휴대폰이 이들에게 노출되어 위치 추적을 당합니다. 게레로 대원들도 하나 둘 총을 맞고 부상을 당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모두 사격술에 능하고 특수훈련을 받아서인지 결국에는 모두 처치합니다. 그래도 계속하여 이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만 가고 총알은 떨어지는데 대원들은 부상을 입고 지쳐만 갑니다. 이때 마침 산속에 갱단들이 묵고 있던 은거지 하나를 발견하고 이들을 모두 제거한 후에 마침 처음에 갱단들에게 납치될 뻔했던 모녀가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들을 구출합니다. 많이 시달렸는지 절규하고 대원들도 눈시울을 적십니다.

 

3. 희생정신 투혼발휘

 

갱단 보스인 호세프가 드디어 나타납니다. 아예 중무장을 하고 기관총도 가져옵니다. 완전히 중과부적입니다. 숫자도 많고 기관총으로 은거지 창문이나 벽에 모두 벌집을 만들어 버립니다. 모녀도 대원들의 부상이 심해지자 아예 총을 달라고 해서 같이 싸웁니다. 대원들도 한두 명씩 죽음을 맞이합니다. 심지어는 갱단들 중 일부가 은거지로 통하는 지하 통로를 이용하여 침투하다가 부상당한 대원과 충돌합니다. 부상당한 대원은 안 되겠다 싶어서 죽음을 무릅쓰고 마침 손에 든 수류탄을 던져서 침투한 갱단들을 몰살시키고 자신도 장렬하게 전사합니다.

 

 

집요한 갱단들의 총기 난사에 대원들이 차례대로 총을 맞고 희생합니다. 처절하게 총격전을 벌이면서 게레로와 나머지 몇 명 남은 대원들이 갱단들을 모두 사살하는 데 성공합니다. 드디어 마지막으로 생존한 호세포 갱단 보스가 항복해 옵니다. 하지만 게레로와 대원들을 비아냥 거립니다. 분노하여 사살하려는 대원들을 말린 후 총을 내려놓고 직접 호세프와 대결을 벌입니다. 막상막하지만 결국은 게레로 대위가 호세프를 때려눕힙니다.. 동이 트자 특수부대 지원군들이 헬기를 타고 나타납니다. 멕시코 영화 중에서는 밀리터리 액션으로 대표작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y 영화스토리텔링 100% 창작평론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