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창작평론 영화스토리텔링 블로그"
"참신하고 날카로운 새로운 관점 100% 창작해설
영화스토리텔링“
”100% 창작분석 영화스토리텔링 해석으로 인기 몰이 중
1. 퇴역 군사조직의 위험
이 영화는 액션극에서 무조건 믿고 보는 제이슨 스타뎀을 주연으로 하는 범죄액션물입니다. 주제가 캐시트럭을 배경으로 탈취하려는 자들과 막으려는 자들 간에 벌어지는 희생과 복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잭슨, 톰, 브래드, 카를로스, 샘, 젠 등은 모두 아프가니스탄에서 같이 싸운 전우들입니다. 그때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전역 후입니다. 한때 잘 나가던 군인들이 사회로 나오니까 별로 할 일도 없고 먹고살기가 만만치 않은 것입니다.
이때 누군가 제안을 합니다. 한 건 하자고 합니다. 현금을 한번 털어서 서로 나눠 갖기로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카를로스가 경호원으로 근무하고 있던 부잣집을 털기로 하는데 실제로 털어보니까 막상 현금이 별로 없습니다. 실망한 이들은 더 큰 건을 털려고 모의합니다. 그것이 바로 현금수송 트럭입니다. 일명 캐시트럭이라고도 합니다.
전직이 조직적인 군생활을 해서인지 이들은 치밀하게 전략을 세우고 마치 실전에서 전투를 하는 것처럼 캐시트럭을 덮쳐서 현금을 손에 넣는 데 성공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원래 경비원들을 살짝 위협만 하면 되는 것인데 일행 중 젠이라는 자가 유독 일탈이 심합니다. 그래서 굳이 안 죽여도 되는 경비원들을 불필요하게 마구 총으로 쏴 죽입니다. 졸지에 살인강도로 전락하는 순간입니다.
2. 조직보스의 잔인한 복수
이때 진짜 갱단의 조직보스를 잘못 건드리게 되면서 이들의 운명도 바뀌게 됩니다. 과한 욕심이 크게 화를 부르는 격입니다. 갱단 조직의 보스인 패트릭은 아들 더기와 함께 외출을 합니다. 그때 마침 아들 더기를 차 안에 놔두고 잠시 나갔는데 그 사이에 현금수송 차량이 탈취를 당하게 되면서 더기가 차에서 목격하자 더기를 내리게 한 후 바닥에 엎드려 있는 사이 젠이 총으로 쏴 죽입니다. 패트릭이 이를 발견하고 뛰어들자 젠이 패트릭 마저 총으로 마구 쏴서 심한 총상을 입고 바닥에 쓰러집니다.
이후 기적적으로 패트릭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살아납니다. 만약 그대로 죽었다면 복수전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때부터 패트릭은 눈이 돌아갑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던 하이그레이브 조직원들을 총동원해서 범인들을 색출하기 위하여 용의자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들여 고문하고 끝내는 모두 죽여 버립니다. 이때 부하 중 한 명이 패트릭에게 조언을 합니다. 너무 지난 친 나머지 잘못하면 조직이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하면서 패트릭은 이를 수용하고 개인적으로 휴식할 시간을 가집니다.
이때 바로 홀로 범인들 단서를 잡기 위하여 현금수송 전문회사인 포트리코 보안회사에서 신분을 숨기고 위장취업을 합니다. 첫 번째 동료인 데이브와 함께 나간 현장에서 강도들을 만났지만 노련한 솜씨로 모두 총격전 끝에 사살해 버립니다. 이 일로 패트릭은 현금수송 회사에서 일약 스타가 됩니다. 두 번째 동료인 블릿과 함께 나간 현장에서는 블릿이 아예 대놓고 자신이 강도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패트릭에게 협조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선택할 것을 강요하고 패트릭은 이들을 잡기 위하여 기꺼이 수락합니다. 그래야 범인들을 잡아서 처단해 복수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3. 상처 난 영광
잭슨팀은 드디어 블랙 프라이데이를 노립니다. 이때 현금 수송업체에 모이는 막대한 돈을 싹쓸이하겠다는 간 큰 야심을 갖습니다. 치밀한 계획하에 현금 수송차를 탈취하여 그 속에 잭슨팀이 몰래 타고 회사 경내로 진입하는 데 성공합니다. 차에 서 내리자마자닥치는 대로 총기로 모두 쏴 죽이면서 드디어 현금을 탈취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패트릭이 가만히 있을 보스가 아닙니다. 아들의 복수를 위해서 이때까지 견디어 왔기 때문입니다.
패트릭이 치열한 총격전 끝에 이들을 모두 사살하지만 잭슨과 젠과 블릿만 현금을 가지고 빠져나가는 데 성공합니다. 이때 젠이 현금을 혼자서만 독차지하려고 블릿을 죽이고 심한 부상을 당한 잭슨도 죽여 버립니다. 돈 앞에서는 자신의 상관이고 뭐고 다 필요 없습니다. 마침 패트릭은 그럴 줄 알고 현금상자에 위치추적기를 달아 놨습니다. 젠이 집에서 자다가 일어났을 때 뒤를 돌아다보면서 깜짝 놀랍니다. 누군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드디어 패트릭은 자신과 아들이 당한 대로 총을 쏴서 젠을 죽이고 복수를 끝냅니다. 현금은 모두 경찰에게 돌려주고 패트릭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아들도 죽고 아내도 아들의 죽음에 대한 원망으로 자신의 곁을 떠나서 이제는 홀로 남아 쓸쓸하게 보내야 합니다. 인생이란 원래 그런 것인지 액선영화 치고는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도 인생을 생각하면 뒷맛이 씁쓸합니다.
by 영화스토리텔링 100% 창작평론 작가
영화로 얻어가는 확실한 지식 수익 3가지
첫째, 영화를 스토리텔링으로 떠올려보면서 영화내용을 머릿속에 지식으로 저장합니다.
둘째, 영화를 통하여 내면의 힐링으로 참된 정신적 청량제를 마시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셋째, 영화를 보는 것과 읽는 것 모두를 조합하여 정신세계가 자유로움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