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압도적 영화스토리텔링 블로그 최강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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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이 강도
이 영화는 액션, 스릴러이자 범죄영화입니다. 특징은 주인공이 철저히 약자로서 가장 강력한 공권력을 가진 경찰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은 다수의 갱단들을 대상으로 경찰들이 힘겹게 싸우는 스토리인데 이 영화는 반대로 부패 덩어리인 경찰들과의 처절한 싸움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주인공 테리는 흑인이고 평범한 식당 종업원이었습니다. 거의 평생 모든 돈이 3600만 달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촌 동생이 마약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교도소로 이감되려고 합니다. 긴급하게 연락을 받고 돈을 마련합니다. 이중 1만 달러는 법원에 보석금을 내고 사촌 동생을 풀어주려고 시도할 예정에 있었습니다. 그는 변변한 차 하나 없이 그냥 자전거 한 대를 타고 배낭에 돈을 넣은 채로 시골 외딴 곳에 위치한 소도시 마을로 달려갑니다.
자전거를 한참이나 타고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이때 어디에선가 경찰차가 조용히 따라 옵니다. 한참을 따라오더니 그만 경찰차가 아예 자전거를 박아 버립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오직 자전거에 의지하여 음악을 들으면서 평화롭게 달리던 주인공 테리는 급작스럽게 땅에 자전거와 함께 내동댕이 쳐집니다. 일어나 보니 경찰차들이 앞뒤로 길을 막은 채 달려와 다짜고짜 수갑을 채우고 협박하면서 가방을 뒤집니다.
“평생 모은 돈 갈취하는 악마 경찰”
돈다발이 나오자 마약판매 대금으로 의심하고 뒤집어 씌웁니다. 돈을 압수하는 조건으로 풀어주지만 무언가 한참이나 억울하고 찝찝하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선량한 한 시민을 아무런 증거도 없이 길가에서 그것도 고의적으로 경찰차로 자전거를 치고 목숨까지 위태롭게 하는 불법적인 행동으로 불량한 경찰관 행세를 합니다. 이것이 과연 민중의 지팡이 일까요? 정당한 공무집행 일까요?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엉터리 썩은 경찰들의 모습을 이 영화에서는 처음부터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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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경찰서에 찾아 갑니다. 여경에게 사건을 접수합니다. 강도를 당했다고 사건을 접수하니까 여경은 두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진지하게 타이핑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듣다 보니까 자신들이 저지른 이야기여서 알아 채고는 깜짝 놀랍니다. 서장이 직접 나옵니다. 테리는 사촌 동생의 보석금이 필요하니 1만 달러만 이라도 돌려주면 나머지는 가져도 된다고 나름 통 큰 양보로 딜을 시도합니다. 만약에 이때 서장이 신의를 제대로 지켰더라면 부패한 경찰이지만 별 일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후에 잘못된 판단 하나로 자신들이 제우물 파듯이 함정으로 빠지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보통 사람이라면 이렇게 안하고 경찰서에서 내 돈 당장 내놓으라면서 단단히 깽판을 쳤을 겁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했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 미국은 물론 주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총기를 휴대하고 있고 법 집행이 우리나라보다 더욱 엄격하기 때문에 그랬다가는 당장 현행범으로 체포는 물론 그 자리에서 더구나 이런 썩어빠진 부패한 경찰들 앞에서라면 바로 총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아뭏튼 서장은 그래도 명색이 서장이고 체면이 있으니까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어도 꾹 참으며 겉으로는 그러겠다고 마지못해 승낙을 하는 체합니다.
”교활하고 썩어빠진 경찰서장의 농간“
그래도 아직까지는 순진한 테리는 이를 철석같이 믿고 경찰서를 나와 법원으로 갑니다. 하지만 법원도 당장 보석금을 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법원 직원에게 사정을 합니다. 경찰들에게 당한 이야기를 하소연 해보지만 콧방귀 하나 안낍니다. 그래도 어디 가나 양심적인 사람들이 하나 둘씩은 꼭 있기 마련입니다. 바로 서머라는 여인입니다. 서머는 변호사 준비생이고 예전에 마약을 했는데 판사가 예쁘게 봐줘서 마약을 다시는 안 하는 조건으로 판사 밑에서 법원 직원으로 일하면서 변호사 시험 준비를 하도록 특별히 배려받았습니다.
테리가 안 됐다고 생각해서인지 누가 볼새라 조심하면서 테리에게 그들 경찰카르텔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보석금을 어떻게 해서든 빨리 준비해서 교도소로 넘어가기 전에 처리해야 한다고 알려 줍니다. 테리가 다시 경찰을 찾았지만 서장은 거짓말을 했고 처음부터 약속을 지킬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미 교도소로 넘어간 사촌 동생은 그곳에서 지내던 중 동료 수감자들로부터 소위 말하는 칼빵을 맞아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시신을 보면서 눈물을 보이는 테리는 결국 보복할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런 경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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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복과 탈출
드디어 큰맘 먹고 눈이 돌아가면서 미친듯이 경찰서를 습격합니다. 경찰들이 총기로 위협하고 격투를 벌이지만 테리를 당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테리는 해병대 출신으로 전직 무술교관으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수부대 무술교관이라면 엄청난 힘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건데 누가 감히 테리와 대적해서 이길 수 있을 까요? 완전히 벌집을 잘못 건드려 놓은 격입니다. 제대로 임자를 만났습니다. 경찰서 금고를 털자 엄청난 무기들과 돈다발들이 나옵니다.
이때 다른 경찰들이 서머를 인질로 잡습니다. 서머의 이혼한 남편도 같은 경찰관인데 이자가 서머를 지키려고 다른 동료 경찰들에게 총을 겨누면서 서로 일촉즉발의 상태에서 총격전이 벌어지고 서머의 전 남편은 다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집니다. 테리는 서머와 총상을 입은 서머의 전 남편을 차에 태우고 같은 경찰까지도 총을 쏘라는 서장의 음성을 녹음한 파일을 주경찰서에 공용 통신으로 전파하면서 탈출을 시도하고 지방 경찰들이 쫓아 가지만 주경찰차들이 경계선으로 나와서 차를 에스코트해주고 무사히 병원에 도착하고 테리는 증거물들을 차에서 가지고 내리면서 영화는 끝납니다.
“경찰과 목숨을 걸고 싸우는 비극”
다소 아쉬운 과정들과 결말이 있지만 확실하게 부패한 경찰들을 주경찰에 알리고 바로 잡도록 해주는 정의로운 행동을 실행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되면서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를 많이 알려줍니다. 선량한 시민들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경찰 본연의 모습을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이는 동서양을 떠나서 모든 나라 국민들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가치이자 권리이기도 합니다.
by 영화스토리텔링 100% 창작평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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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영화를 스토리텔링으로 떠올려보면서 영화내용을 머릿속에 지식으로 저장합니다.
둘째, 영화를 통하여 내면의 힐링으로 참된 정신적 청량제를 마시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셋째, 영화를 보는 것과 읽는 것 모두를 조합하여 정신세계가 자유로움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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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100% 즐기는 재미포인트 3가지
첫째, 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초이스하여 감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분위기가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무드로 조성해 놓고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세째, 간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시간과 장소에 걸맞는 최애간식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이 정말 문제인 이유 “레블리지” 영화, 경찰이 강도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보복과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