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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억울한 누명
대통령 암살음모는 대표적으로 케네디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시도가 실제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이 영화는 대표적인 대통령 암살음모를 배경으로 제작되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경호 책임자인 주인공 피트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와 보안국 책임자 데이빗 역의 키퍼 서덜랜드를 비롯하여 영부인 사라 역의 킴 베이싱어는 우리에게 얼굴이 낯익은 배우들로 알려져 친근함을 줍니다.
영화의 시작은 경호국 책임자인 피트의 절친인 찰리가 암살당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경호국 내부에 첩자가 있을 것으로 파악되면서 시작됩니다, 국가안보국의 데이빗은 은밀하게 조사를 시작합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하지만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마치 한강 바닥에서 바늘 찾기 만큼이나 힘든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결국 생각해 낸 방법이 거짓말 탐지기입니다. 모두를 대상으로 전원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서 테스트해보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밑져야 본전인 셈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채택되어 모두 거짓말 탐지기에 오릅니다. 물론 기분은 아주 나빴을 것입니다. 다들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정통 엘리트 공무원들이고 더구나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모시는 가장 최고 권력을 가진 분을 경호하는 사명감과 자부심이 대단할 텐데 그래도 내부첩자를 발본색원 하자는데 이를 반대하면 당장 진짜 내부첩자로 몰릴 수밖에 없는데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참석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다들 무사히 전원 통과하지만 단 한 명이 통과를 못합니다. 그가 바로 경호책임자 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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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부첩자
당장 데이빗은 피트를 의심합니다. 사실 피트는 레이건 대통령 때부터 암살 위협이 있을 때 현장 지근거리에서 총상을 입으면서까지 온몸으로 레이건 대통령을 암살범으로부터 목숨을 지켜냈던 전설의 경호원인데 이 전설까지도 가차 없이 의심하는 데이빗의 못난 심보는 과연 무엇일까요? 사실 데이빗은 피트와 개인적으로 원한관계입니다. 피트가 데이빗의 부인과 바람을 피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현재 피트는 영부인과도 불륜관계에 있습니다. 한번은 영화니까 그렇다 치는데 두번까지는 영 아니다 싶습니다.
도대체 이건 무슨 세상에서나 있는 이야기인지 도무지 아무리 영화라고는 하지만 너무 과장된 이야기로 받아들여집니다. 특히나 한국적인 정서로는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관계가 발각된다면 그날 당장 쥐도 새도 모르게 반쯤 죽여놓은 후에 발에 돌멩이를 묶어서 저 멀리 동해 바다 한가운데 빠트려 영원히 찾지 못하게 물고기 밥으로 줬을 것입니다. 물론 요즘 시대가 과거 무지막지한 시대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거야 말도 안되는 불륜을 누가 용서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미국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음 속에 원한을 갖고는 있지만 일은 일대로 쿨하게 하면서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며 지내는 걸 보면 정서와 사고방식이 우리와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을 영화를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아뭏튼 피트를 당장 잡아서 족치자고 데이빗이 떠벌리자 이를 재빨리 알아채고 피트가 급히 몸을 피합니다. 우선은 살고 보자는 심보입니다. 그런 다음에 진짜 내부첩자를 잡아서 자신의 억울한 누명을 벗고자 하는 계획으로 보입니다. 머리는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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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살신성인 통하다
실제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공격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 동안 내부첩자를 추적하다가 발견한 사실은 몬토로 스라는 경호관이 사실은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총격은 시작되고 피트는 왕년의 내공을 총동원하여 암살범들을 물리칩니다. 마치 좀비처럼 끊임없이 여기저기서 암살범들이 떼거지로 등장합니다. 피트의 실력이 결코 녹슬지 않았습니다.
이들을 다 물리치고 대통령을 피신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방심한 사이에 마지막 암살범이 경찰관으로 분장하여 다가오다가 영부인을 인질로 붙잡지만 눈에 쌍심지를 켠 피트의 총격에 죽게 되고 영부인과 대통령을 무사히 지킵니다. 영부인과 뜨겁게 사랑하는 사이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피트는 총을 맞게 됩니다. 데이빗은 오해를 풀고 피트와 화해하게 됩니다. 피트는 정말 살신성인의 자세로 자신이 내부첩자로 오해받으면서 까지 끝까지 대통령과 영부인을 지키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사심 없이 투혼을 발휘합니다.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더럽고 아니꼬와서 당장 때려치우고 나와서 경호학교 교관이라도 하거나 경호 사설업체 고문이라도 하면서 편하게 지냈을 텐데 정말로 훌륭한 경호관의 표상입니다. 다만 용서 못하는 것은 영부인과 통정하여 불륜했다는 사실은 끝까지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진실로서 애써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아무리 영화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비현실적인 무리한 설정인지 아닌지 조금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차라리 대통령이 이를 알고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피트가 주먹다짐을 한판하고 나서 영부인을 피트와 함께 내쫓아 둘이서 섬으로 도피해 살다가 둘 다 대통령이 몰래 보낸 킬러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나중에 대통령 퇴임 후에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통령도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는 무한확장의 시나리오가 떠오르는 영화였습니다. 항상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영화인데 현실을 떠올려 보게 됩니다. 그만큼 영화라는 것을 순간 망각하고 영화를 본 것이라면 어느 정도 영화를 만든 제작자들의 노림수에 넘어간 것이 아닐까요.
by 영화스토리텔링 100% 창작평론 작가
영화로 얻어가는 확실한 지식 수익 3가지
첫째, 영화를 스토리텔링으로 떠올려보면서 영화내용을 머릿속에 지식으로 저장합니다.
둘째, 영화를 통하여 내면의 힐링으로 참된 정신적 청량제를 마시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셋째, 영화를 보는 것과 읽는 것 모두를 조합하여 정신세계가 자유로움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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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100% 즐기는 재미 포인트 3가지
첫째, 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초이스하여 감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분위기가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무드로 조성해 놓고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간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시간과 장소에 걸맞은 최애간식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암살 음모 “센티넬” 영화, 억울한 누명 내부첩자 살신성인 통하다